추석연휴 교통사고 줄어...사망자는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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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연휴에 광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건수는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사망자수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추석 연휴
닷새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는 45건으로,
지난해 67건에 비해 조금 줄었지만
사망자가 없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사망자가 2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상자는 지난해 112명에서 61명으로
절반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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