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진 해운 김한식 대표 항소심서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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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법 제 6형사부는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 해운 임직원 등 11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김한식 대표에게
1심보다 3년이 줄어든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대표를 엄히 처벌해야한다면서도
인천지법에서 재판을 받았던
다른 피고들의 형량과 형평성을 고려해
이같이 판결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와 함께 재판을 받은
나머지 10명 가운데
5명은 징역 2년에서 6년까지의 실형을 받았고,
3명은 집행유예형을,
2명은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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