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진 해운 김한식 대표 징역 10년-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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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진 해운의 김한식 대표가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대표에게 징역 10년에
벌금 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해무이사와 상무 등 청해진해운 임직원과
해운조합 관계자 등 9명에게
각각 징역형과 금고형을 선고했고,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해운조합 운항관리자에게는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같은 판결에 대해 세월호 유가족들은
이준석 선장 등 승무원들에 이어
또 다시 솜방망이 처벌이 내려졌다며 허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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