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최저임금 협상 방식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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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의원이 최저임금 협상 방식을
중장기 목표를 세워놓고 협상하는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천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최저임금을 놓고
노동계와 경영계가 해마다 진통을 겪고 있다며,

미국의 시애틀이나 LA처럼
목표액을 정해놓고
3년에서 5년 정도의 연평균 인상안을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에서는 내년도 최저임금을 놓고
노동계는 시간당 8천 100원을,
경영계는 5천 715원을 고수해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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