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통령 1위 '반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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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차기 대통령으로는
출마 여부도 불투명한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1위에 올랐습니다.

야권 대통령 후보 적합도 면에서는
안철수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꼽았습니다.

여수 문형철 기자의 보도

(기자)

** (그래픽 1)
차기 대통령 후보 선호도를 물었습니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이 21.3%로 1위에 올랐습니다

안철수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18.7%로
오차범위 안에서 2위를 달렸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14.2%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0%로 뒤를 이었습니다.

정계를 은퇴하고 칩거중인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7.8%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3.2% 등의 순이었습니다.

** (그래픽 2)
야권 대통령 후보 적합도에선
안철수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28.8%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음으로
박원순 서울시장 22.6%,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13.4%,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래픽 3)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서는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68.3%로
'잘하고 있다'는 응답 24.4%에 비해
세 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 (그래픽 4)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40대 이하와 화이트칼라, 자영업자, 학생층에서
특히 높게 나타났습니다.

(스탠드 업)
이번 여론조사는
광주,목포,여수 MBC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지난 달 27일과 28일 이틀동안
광주,전남 19세 이상 성인남녀
천 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습니다

응답률 18.5%에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3.1% 포인틉니다.








엠비시 뉴스 문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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