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4당 비정규직 정규직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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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정의당과 통합 진보당등
진보 성향의 4개 정당이
기아자동차 비정규직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진보 정의당 광주시당 등 4개 정당은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10년동안 정몽구 회장의 재산이
10배 이상 불어나고 있지만 사회적 책임은
회피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모든 제조업은 불법 파견이라는
대법원의 판결을 받아들이라며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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