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과 함께 한 반세기 광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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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지역민과 함께해 온 광주MBC가 오늘로 꼭
창사 50주년을 맞았습니다.

호남 최초의 민영 방송으로
지역민과 고락을 함께 해 온 저희 방송은
앞으로도 시청자가 주인이라는
원칙을 충실히 지켜나가겠습니다.

쉰번째 생일을 맞은 각오를
이재원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시청자와 함께 써내려 온 지역 방송의
반세기 역사.

광주 MBC가 어느덧 창사 5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64년 라디오 개국을 시작으로 역사적인
첫 전파를 발사한 광주 MBC는
70년 궁동에서 민영 텔레비젼 시대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80년 5월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시련과 아픔도 겪었습니다.

그후 88년 지금의 월산동 사옥에서
성장과 도약을 거듭하며
지역민의 벗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6년 동안 펼쳐오고 있는
무등산 보호 캠페인을 비롯해
수많은 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남도 문화의 원류를 찾았고,

그 가치를 재발견하는 노력들을 끊임없이
해왔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희망이다 등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공익 방송의 임무를 성실히 지켜가고 있습니다.

지역을 향한 열정으로 다양한 소식과
이슈를 전달하며
시청자 옆을 50년 동안 지켜온 광주 MBC.

급변하는 방송 환경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원칙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방송의 진정한 주인공은
시청자라는 것입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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