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 수' 막판 논의.. 발표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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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전남을 비록한 농어촌의
국회의원 선거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반발도 커지고 있습니다.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지역구 의석수 결정을 위해
막판 논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선거구획정위원회의 결과 발표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결정될 사안은 전체 지역구 의석수와
함께 세부 권역별 의석수입니다.

앞서 획정위는 244석에서 249석 범위 안에서
지역구 수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획정위가 지역구 수를 어떻게 결정하든
농어촌 지역 의원들의 반발은 불가피합니다.

의원들은 1일부터 농어촌 지역구 축소를
반대한다며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SYN▶
선거구 획정, 결사 반대한다"

전북과 전남도의회도 공동으로 농어촌 선거구
축소 백지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단순히 인구비례로 선거구를 통폐합하면
농어촌 지역 대표성이 무시될 수 있다는 겁니다

◀SYN▶ 송형곤
농어촌 지역구 의석 유지를.//

박홍률 목포시장도
무안신안나주를 하나의 선거구로 재편할 경우
역사,문화적 동질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회의원 지역구 수 발표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은 최소 1석에서 2석의 지역구
축소는 불가피해 보입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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