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의*약학계열 4곳 중 1곳, 지역인재 비율 안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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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가 지역 우수 인재를 유치하도록 제정한
지방대육성법이 제대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이
지난 2015년부터 2017년 사이
지방대 지역인재 선발 현황을 분석한 결과
4곳 가운데 1곳꼴로 지역인재 모집 비율
권고를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의*약학계열은 해당 지역
고등학교 졸업자를 30% 이상 뽑도록
권고하고 있지만, 지방 의대와 약대,
치대, 한의대 모두 55곳 가운데
23.6%인 13곳이 이 비율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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