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염전 노예' 막는다..영광경찰 특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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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분야 종사자의
인권보호를 위한 특별단속이 펼쳐집니다.

영광경찰서는 오는 10월 말까지
영광군 소재 염전 140여곳과
양식장 20여곳, 직업소개소 10여곳을
대상으로 인권침해 특별단속을 하고,
유인도 9곳과 무인도 43곳을 직접 방문해
현장조사를 실시합니다.

경찰은 염전에서 감금과 폭행, 임금갈취 등이 일어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단속이라며
무허가 직업소개업자 등에 대해서도
고강도 조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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