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증상 치료 받던 20대 숨진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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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 오후 2시 40분쯤,
나주시 영산동의 영산교 하류 지점에서
정신질환 증상으로 사회복지시설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24살 허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허 씨가 평소 영산교에서
뛰어내리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다는
부모의 말을 토대로
허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있지만 타살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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