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화 추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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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비정규직 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비정규직 근무자가 많은 대형 유통점이
정규직화에 나서
같은 업종으로의 확산여부가 주목됩니다

주식회사 신세계는 다음달부터
전국적으로 5천명, 광주전남에서는
이마트를 포함해 7개 점포에
359명의 비정규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시간제로 근무하는 비정규직 직원이 많은
대형 유통점의 이같은 고용체제 변화로
같은 업종의 다른 유통점들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광주 전남지역에는
중소형까지를 포함해 16개 유통점이
대부분 직원을 비정규직으로 고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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