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조대 정시모집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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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와 조선대 신입생 정시모집이
3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전남대에 따르면
어제 2013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가군,나군 2천227명 모집에
7천167명이 지원해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가군에서는 독일언어문학과가
6.13대 1로 가장 높았고
나군에서는 철학과가 6.8대 1,
의예과 4.09대 1을 기록했습니다.

조선대는 가군, 나군
천921명 모집에 5천962명이 지원해
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상담심리학과가 9.3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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