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112 허위신고 매년 증가..경찰력 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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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동안 전남지역에서
허위신고로
4백여 명이 처벌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강창일 국회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전남에서 414명이
112 허위신고로 처벌을 받았고,
이 가운데 105명은 형사입건됐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매년 허위신고 증가로 경찰력이 낭비되고
위급상황 대처가 어려워질 수 있다며
허위신고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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