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교통사고 늘었지만 사망자 1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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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지역의 교통사고가
지난해보다 늘었지만
사망자는 1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8천 9백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20여건,
8.8%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사망자 수는
지난해 276명에서 올해는 235명으로 41명,
15% 감소했습니다.

음주 사망자는 18명으로 지난해와 같았고,
사고 원인은
대부분 안전운전 불이행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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