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경남,부산 남해안 관광활성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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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경상남도, 부산시와 함께
남해안 관광활성화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8일
서울 코엑스에서
'남해안 관광활성화 사업 선포식'을 열고,
5개 주제에 걸친 35가지 콘텐츠를 공동으로
개발해 홍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남해안의 맛과 기의 발견, 이순신 밥상 체험, 남중도시 연계 크루즈,
절경과 함께 한 남해안 등이며
이를 위해 3개 시.도는 올해 부터 2012년까지 210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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