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사 출마 선언한 민주당 김영록 의원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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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 김영록 의원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1. 오늘 출마선언을 하셨는데 이제 끝까지 가시는 건가요?

답변1.당연히 끝까지 완주하겠습니다. 그리고 6월 4일 지방선거에서도 승리하겠습니다.

질문2. 민주당 경선을 완주하겠다고 말씀하셨죠? 승산은 얼마나 있다고 보십니까?

답변2.현재 여론조사는 인지도에 불과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정책 이슈 선거로 이렇게 들어가고 또 TV 토론이랄지 여러가지 알릴 기회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저는 그런 면에서 호감도*적합도 면에서는 대단히 앞서 있기 때문에 제가 충분히 이길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질문2-1. 여론조사를 말씀하셨는데 그동안 여론조사를 보면, 현재 가장 뒤처져 있는 것으로 나옵니다. 혹시 숨겨 놓은 반전의 카드는 있습니까?

답변2-1. 제가 이제 희망 민생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민의 밑바닥 정서를 정말 제가 같이 호흡할 수 있도록 민심의 현장을 다지면서 우리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또 여러가지 정책 이슈들을 함께 또 내놓는다면 충분히 우리 도민들이 제 장점을 알고 승산이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질문3. 먼저 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낙연, 주승용 두 의원에 비하면 선거전에 좀 늦게 뛰어든 편인데... 그래서 정말 지사직에 의지가 있는지 이렇게 의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답변3. 제가 작년 1월부터 5월까지는 민주당 사무총장으로서 눈코 뜰새 없이 바빴습니다. 전국 246개 지역위원회를 개편을 했는데요. 그 일이 끝나고 나서 제가 가을부터 뛰어들었는데 다른 지역은 이제 뛰어든 분도 있습니다. 제가 늦은 게 아니라 우리 지역이 좀 빨리 시작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질문3-1.이번 선거보다는 다음 선거를 노리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출마한 것 아니냐 이런 시각도 있습니다.

답변3-1.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저한테도 다음 기회는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최선을 다해서 반드시 승리를 하겠습니다.

질문4. 오늘 기자회견에서 전라남도를 새롭게 바꾸겠다고 말씀하셨죠. 어떻게 바꾸겠다는 건가요?

답변4.위기에 처한 전라남도를 바꾸기 위해서는 인물이 필요하다 인재가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라남도 인재 키우기 10만 인재 키우기 '김대중 프로젝트'를 시작하겠다 이렇게 발표를 했고요. 우리 전라남도가 농업수산도 아닙니까 이런 농수축산 생명 산업벨트를 육성을 해서 중국 시장을 바라보는 전라남도 산업을 도농간의 융합산업으로 이렇게 육성을 하겠다 이런 포부를 오늘 밝혔습니다.

네, 앞으로 좋은 승부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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