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다 교통사고 발생 '광주 계수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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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이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 서구 유촌동 계수사거리에서
56건의 교통사고로
108명의 부상자가 발생해
전국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으로는 북구 운암사거리가 31건,
남구 백운광장이 30건,
서구 광천사거리가 27건 순으로
교통사고 발생이 많았습니다.

경찰은 계수사거리의 교통량이 많은데다
꼬리물기와 신호위반 등으로 인해
사고가 잦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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