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육감,세월호 유가족 단식 중단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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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교육감들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과
유가족 김영오씨의 단식 중단을 호소하며
24시간 동조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장인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일일 단식에 들어가며 발표한 호소문에서
"37일째 단식 중인 유민이 아버님이
눈앞에서 죽어가는 모습을
더 이상 보고 있을 수 없다며
저희들이 나설테니 단식을 중단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이번 동조 단식에는
장 교육감을 비롯해
전국 10개 시도의 교육감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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