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세월호 계기수업 금지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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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전남지부는 성명을 내고
세월호 계기수업을 금지시킨
정부를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성명에서
세월호 참사 5개월에 맞춰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점심 단식과 리본 달기,
세월호 특별법 바로알기 수업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 교육부가 이를
정치적 중립 위반으로 몰아가는 것은
제자와 동료를 잃은 교사와 학생들의
알 권리를 훼손하는 반인륜적이고
비교육적인 조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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