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 부상 당한 중국 선원 긴급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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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 오전 11시 40분쯤
신안군 홍도 서쪽 74킬로미터 해상에서
중국어선 선원 41살 손 모 씨가
그물 작업중 손가락이 절단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경비함정을 투입해 응급조치를 마친 뒤
손 씨를 진도의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으며,
도착하는대로 봉합수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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