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고 폐지로 5년간 3백억 재정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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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덕고의 일반고 전환이 확정된 가운데
광주의 자사고를 폐지할 경우
향후 5년동안 3백억 원에 가까운 재정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 자사고 2곳을 모두 폐지할 경우
내년에는 22억,
2019년에는 75억원의 예산이 추가로 들어가고,
5년치를 합하면
289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새누리당의 김회선 의원은
전국적으로 자사고를 모두 폐지하면
5년동안 8천5백억 원의 재정이 필요하고,
그만큼 공교육 정상화에 필요한 예산이
부족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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