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진흥원 "지역인재 채용 30%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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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 혁신도시에 입주한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정부의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정책에 맞춰
지난해 23.1%에 그친
지역인재 채용비율을
올해는 30%까지 확대하고,
기존 2점이던 지역인재 가산점도
최고점인 10점으로
높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넷진흥원은 또
지역사회 밀착 경영 차원에서
"국가계약법에 근거한
지역 제한 경쟁입찰을 통해
용역이나 구매시
지역 업체들과
상생협력을 확대하겠다고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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