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교통사고 수배자 강도짓 하다 붙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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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경찰서는
흉기로 상가 주인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26살 양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 씨는
지난 11일 저녁 7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월계동의 한 옷가게에 침입한 뒤
흉기로 주인을 위협해
현금 4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등
이틀 동안 3차례에 걸쳐 강*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지난해 만취상태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뒤 달아나 수배대상이 된 양 씨는
생활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이같은 일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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