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현"연봉 4천만 원 일자리 1만 개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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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윤장현 전 새정치연합 공동위원장이
연봉 4천만 원 이상의 일자리 만 개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윤 전 위원장은
광주시의회에서 정책 간담회를 갖고
독일 슈투트가르트 성공 사례를 소개하며
노사정이 힘을 합쳐
탄탄한 일자리를 만들어야한다고강조했습니다.

윤 전 위원장은
자동차 40만 대를 증설할 경우
약 8천명 이상의 고용 효과가 있다며
안정적인 생산환경을 바탕으로
함께 잘사는 광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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