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회 전방위 홍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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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가수 김경호씨가 광주 유대회의
일곱번째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대회 개막까지는
이제 넉달 정도 남았는데
조직위는 대회를 알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

(기자)

유대회 조직위원회가
록가수 김경호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건
목포가 고향인데다
록가수의 열정적인 이미지와
젊은이의 축제인 유대회의 성격이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CG)*******
이로써 유대회 홍보대사는
모두 7명으로 늘었습니다.

스포츠계와 문화예술계 인사에 이어
대중가수로는 처음으로
김경호 홍보대사가 참여함으로써
분야도 다양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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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부분 훈련이나
개인 일정 등으로 인해
홍보영상 또는 포스터 제작 등에 그치고 있어
시민 홍보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넉달여 앞으로 다가온
대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조직위원회가 전방위적인 활동에 나섭니다.

(CG)*******
오는 28일 화순에서 열리는
배드민턴 대회를 시작으로
정월대보름 행사장에서,
대학교에서,
마라톤 대회 등지에서
유대회를 집중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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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회 D-100일인 다음달 25일에는
서울에서 유명 인사들을 초청해
유대회 유니폼 패션쇼를 열고
서울광장에 유대회 홍보탑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대회는 다가오는데
분위기는 좀처럼 달아오르지 않는 상황에서

유대회 조직위가
시민들 속으로 파고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김철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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