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선수 숙소 차별 형평성 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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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소속 운동선수들의 숙소가
형평성에 안 맞아
사기를 떨어뜨리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김민종 의원에 따르면
광주시가 7억원의 예산으로
여자 양궁과 여자 육상 선수 9명이 묵을
50평 아파트 구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축구와 근대 5종 등 다른 종목 선수들의 경우
원룸이나 30평대 아파트를
숙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특정 인기 스타를 위해 대형 아파트를 매입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고
사기도 떨어뜨린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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