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7.6도 강추위' 광주 수도계량기 2건 동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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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이 영하 7.6도까지 떨어져
올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광주지역에서도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어제 저녁부터 남구와 광산구에서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가 각각 1건씩
접수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기온이 영하 5도 이하로
내려가면 수도계량기 동파위험이 있다며
헌옷이나 스티로폼으로 계량기를 감싸두면
동파를 방지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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