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전 업주 또 자살 기도..경찰 곤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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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에 이어 조사를 받던 염전업주가
또 자살을 기도하면서 경찰이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신안군 신의면 파출소 앞에서
독극물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한
염전업주 62살 전모씨의 가족들이
"짜깁기 수사를 하는 듯했다"는 주장과 관련해
근로자 임금체불 혐의가 있어 절차에 따른
수사를 했을 뿐 위법 행위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지난 2월에도 장애인에게
강제노역을 시킨 혐의로 조사를 받던
염전업주 홍모씨가 구속전 자살을
기도한 바 있어 강압 수사 논란으로 번지지
않을까 경계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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