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항정책, 물동량 배분 우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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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의 최근 물동량 예측치가
부산항과 광양항간에 큰 격차를 보여
정부 차원의 물동량 배분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해양수산부가 최근,
2011년 물동량 예측치를 조사한 결과,
지난 5월 재조사에 들어간 예측치보다
부산항은 늘고, 광양항은 줄어든 것으로 알려져
감사원이 지적한대로
상호보완적인 제휴관계를 정립하기 위해
정부가 물동량을 적절하게 배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예측치는
부산지역에서는 부산항 원포트 개발론의
근거로 제시하고 있어,
광양항 개발과 활성화의 필요성을 강조한
감사원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들이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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