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림의 소리 올해 마지막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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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양림동의 역사*문화 공간에서
다양한 공연을 펼치는
'양림의 소리를 듣다' 올해 마지막 공연이
오는 31일 저녁 '우월순 선교사 사택'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서울예술대와 동덕여대,
호남신학대 등 실용음악과 밴드 5팀이 참여해
젊음의 콘서트로 10월의 마지막 밤을
장식할 예정입니다.

광주문화재단과 문화예술단체 '순수'가
마련하는 이번 공연은
지난 1904년 12월 24일 양림동에서 열린
광주 최초의 근대 음악제를 기념하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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