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우유 배달함에 잇따라 불 지른 2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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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부경찰서는
아파트 현관문 앞 우유 배달함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로
22살 김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21) 새벽 1시쯤,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아파트에 들어가
위층과 아래층을 오가며
우유 배달함과 쓰레기봉투 등에 불을 질러
모두 8가구에 피해를 입힌 혐의입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정신지체 2급인 김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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