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도로 아파트 주민 소음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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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순환도로 주변 아파트 주민들이
자동차 소음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진월동과 풍암동 지역 아파트 주민 7백여명이
광주시를 상대로 방음벽 설치를 요구하는
집단 소송을 제기했고, 일부 주민들은 손해배상까지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운림동과 광산구 신창동 지역 주민들은
방음벽을 설치해달라는 집단 민원을
광주시에 제기했습니다.

이들 아파트는 도로 주변 소음 기준치인
65㏈(데시빌)을 모두 초과했고,
심지어는 72㏈까지 측정돼 자동차 소음이
극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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