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충격 유통업계 매출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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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충격에
자숙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지역 유통업계 매출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세월호 전복사건이 발생한 이후
광주 신세계 백화점의 첫 주말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7% 하락했고,
롯데백화점 광주점 역시 같은 기간 매출이
5.3% 감소했습니다.

대형 호텔의 연회 취소도 잇따라
일부 호텔은 대형 행사가 모두 취소됐고,
모임이나 결혼 등을 위한 연회장 문의도
끊긴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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