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광주전남 교통사고 지난해에 비해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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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광주와 전남지역
교통사고가 지난해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는 110여건으로 줄어들었고,
사망자와 부상자 역시
각각 8명에서 4명, 340여명에서 170여명으로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연휴 기간 동안
교통 혼잡 지역에 경찰과 순찰차를
집중 배치해 교통량 분산을 유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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