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물가 상승률 광주 최고…공공서비스는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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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에서 생활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광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조사 결과,
식료품과 생필품 등이 포함된 생활물가지수는
지난해 평균 0.8% 올랐지만
광주는 1.3%가 올라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서울과 인천이 각각 1.2%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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