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물가 상승률 광주 최고…공공서비스는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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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생활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광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조사 결과,
식료품, 생필품 등이 포함된 생활물가지수는
지난해 평균 0.8% 올라 낮은 수준이었지만,
광주는 1.3%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서울과 인천이 각각 1.2%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해 공공서비스 요금 상승률은
평균 0.8%였고, 16개 시도 중에서는
부산이 1.4%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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