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비행 등으로 수업 소음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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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사격장과 비행장 주변의 5개 학교가
소음 때문에
수업에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부의 내부 조사 자료에 따르면
제1 전투비행단 주변에 있는
광주 정보고등학교는 소음 수치가 100웨클로
전국의 학교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또 광주시 송정동의 광주 전산고도
소음도가 90웨클로
항공기 소음기준인 80웨클을 넘었습니다.

장성 상무대 근처에 있는
장성 진원 초등학교와
담양 한재초등학교, 한재 중학교 등도
포 사격으로 인한 소음과
진동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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