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셜커머스 업체 사기..피해신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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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서는
인터넷에서 거액의 사기를 당했다며
29살 박 모씨가
부산의 한 인터넷 전자상거래 업체 대표인
32살 박 모씨를 고소함에 따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피해자 박 씨는
해당 전자상거래 업체에 상품권 구입 대금으로
6차례에 걸쳐 3천 8백만원을 건넸지만
상품권을 받지 못했다며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전자상거래 업체가
각종 상품권을 최대 25%까지 할인판매한다며
고객을 끌어모으는 수법으로
40억원을 챙겨 달아난 것으로 보고
업체 대표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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