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졸음운전 교통사고 심각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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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졸음운전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3월에서 5월사이
모두 3천 219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60명이 사망하고
6천 340여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치사율도 100건당 5명으로,
전체 교통사고 치사율 2.3명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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