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서 빙판길 교통사고, 4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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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29) 8시 30분쯤,
보성군 보성읍의 한 교차로에서
43살 신 모가 몰던 택시가
먼저 난 빙판길 교통사고로 정차해 있던
아반떼를 들이받아
아반떼 운전자 31살 이 모씨 등 2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아반떼 승용차를 발견하고 피하려고 했지만
택시가 말을 듣지 않았다는
택시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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