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디나, 기아 첫 100타점-100득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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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버나디나가
KIA 타이거즈 선수로는 처음으로
100득점-100타점을 달성했습니다.

버나디나는 어제(10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3회말 희생 플라이로 1타점을 추가해
122경기 만에
110득점 100타점을 기록했습니다.

기아 선수로는
100타점-100득점을 기록한 첫번째 선수로,

로저 버나디나는
기아의 용병 역사를 새로 쓰고 있습니다.

한편 기아 타이거즈는
선발 헥터 노에시가 9실점으로 무너지면서
삼성에 6대 9로 패해
2위 두산에 3게임 반 차로 쫓기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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