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위, 블랙리스트 관여 직원 16 명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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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블랙리스트에 관여한
직원들에 대한 징계 처분을 마무리했습니다.

문화예술위원회는 진상조사 결과를 토대로
징계를 권고받은 직원 23명 가운데
퇴직자 등을 제외한 16명에 대해
정직과 감봉, 견책과 주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번 징계 처분과 관련해 박종관 위원장은
문화예술인들에게 다시 사과하면서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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