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탐방로 27% '소음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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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국립공원 탐방로의 27%가
소음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등산 국립공원 동부사무소가 작성한
탐방로 소리등급도에 따르면
무등산 전체의 27.6%가
소음 영향을 받거나 심각한 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특히 무등산 서북부와 내부권역은
50데시빌 이상으로 나타나,
군부대나 임도 차량 등의
소음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한편 도원 마을이나 장불재에서 꼬막재 구간 등
무등산 동남부권역은 30데시빌 이하로
조용한 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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