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외롭지 않은 '독도'(R)-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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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과 청소년들이 해양대 실습선을 이용해
독도탐방 항해에 나섰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이들과 함께 독도에
다녀왔습니다.

◀END▶

목포해양대학교 학생과 해양소년단등 250여명이
독도탐방 항해에 나섭니다.

배멀미를 참아가며 목포에서 서른시간을 넘게
바다를 달려 도착한 독도.

독도를 직접 보게된 이들은 독도의 비경 앞에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합니다.

학생 대표 4명이 드디어 우리땅 독도에
첫 발을 내딛습니다.

독도 땅을 밟겠다는 마음 하나로 며칠을 달려온
이들이기에 감격도 더 클 수 밖에 없습니다.

◀INT▶ 최현석
30분전부터 떨렸다.//

태극기를 들고 이곳 저곳을 뛰어 다니며
'독도는 우리땅' 구호를 외칩니다.

◀SYN▶ 학생(4-5초)
독도는 우리땅 구호.//

독도에 들어가지 못한 이들은 선상에서 희망의
문구를 적은 풍선과 연을 날리며 아쉬움을
달랩니다.

◀INT▶ 이의진
몇바퀴 더 돌고 갔으면.//

◀INT▶ 박재호
독도는 우리땅입니다.//

독도를 빼앗으려는 일본의 야욕 속에서도
우리 영토임을 의연하게 보여주고있는 독도.

s/u 이번 독도탐방 항해를 통해 모두들 독도는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우리 땅임을 다시 한번
마음 속 깊이 되새겼습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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