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홈경기에서 야구장 소음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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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리그 마지막 홈경기가 열린
기아 챔피언스필드 주변 아파트에서
3차 소음 감정이 이뤄졌습니다.

이번 소음과 빛 공해 측정은
담당 재판부와 환경진단연구원,
손해배상을 청구한 아파트 주민과
광주시 관계자 등이
참관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법원은 야구 경기가 열리지 않는 날에도
배경 소음 등을 측정하는 등
추가 조사를 진행한 뒤
배상 여부와 범위 등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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