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판매 태국 외국인 근로자 4명 구속

0
광주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마사지업소 종사자에게 마약을 판매한 혐의로
28살 A 씨 등 태국 국적 외국인 근로자 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취업 비자로 입국해 인천에서 일해온 이들은
지난 4월부터 채팅 앱을 통해 만난
마사지업소 종사자들에게 3차례에 걸쳐
필로폰 약 1천 3백만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소지한 필로폰을
직접 투약하고, 단속을 피하려
채팅방을 이용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전 게시물이 없습니다.
다음 게시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