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온누리 상품권 판매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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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전통시장을 살려보자고 도입된 온누리 상품권 이용률, 우리 지역이 유독 신통치 않습니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1/5 수준밖에 되지 않습니다.

황성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S/S



공무원인 윤귀린씨는 추석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재래시장에서 장을 봅니다..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하면
3%할인과 연말소득공제때 사용금액의 3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어 자주 이용합니다.
◀INT▶(윤귀린)

하지만 광주와 전남지역의 온누리 상품권
판매액은 뚝 떨어졌습니다.

올 상반기 이지역에서는 온누라
상품권이 54억3천8백만원어치가 팔렸습니다.

이는 지난해 303억7백만원에 고작 17% 수준에 불과합니다.(투명C.G)

가맹점 비율도
광주와 전남지역이 각각 72%와 74%로 전국 평균
80%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INT▶(정경자상인)

(스탠딩) 광주전남지역의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중하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이 각각 13위외 8위에 그쳐
전북과 대구 경남 경북지역보다 밑돌고 있습니다.
◀INT▶(이정구중기청팀장)

기업과 자치단체가 온누리상품권의
구매를 줄이는 데다 상품권 사용처도 많지않아
적극적인 홍보와 제도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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