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세부담 는 월급쟁이들의 절세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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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정부가 근로자의 세부담이 높아지는
기준선을 연소득 3천450만원에서 5천5백만원
으로 상향 조정할 방침입니다.

이번 정부의 세제개편안은
급여생활자에게는 세부담이 늘어날 수 밖에
없어 비과세와 절세요령이 필요합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급여생활자 양시호씨는 이번 정부의
세제개편안을 보고 분노했습니다.

대기업과 고소득자에 대한 감세와
혜택을 그대로 둔 채 서민들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는 생각때문입니다.
◀INT▶(양시호)

월급쟁이 입장에선
자신에게 적합한 비과세와 절세효과를 찾아볼수
밖에 없습니다.

(스탠딩)저같은 경우 어떻게 하는게
세액공제에 유리한지 한번 상담해 보겠습니다.
◀INT▶(김설미-광주은행-)

저소득층에게 가장 유리한 건 연금
저축입니다.
세금계산법이 달라져 실제 돌려받는
돈이 지금보다 두배나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INT▶(정금옥차장-광주은행)

신용카드 소득공제율은 현재 15%에서
10%로 내리고,직불카드와 현금영수증은 현행
대로 30%를 유지합니다.(투명CG)

보험상품의 경우 가입후 10년이 지나면
비과세되고 금융소득 종합과세에서 제외됩니다.
◀INT▶(임병국-삼성생명지점장)

이번 정부의 세제개편안은 봉급 생활자의 각종 공제를 축소해 근로자들의 조세형평성 문제와 함께 상대적 박탈감이 커질수 밖에 없개 됐습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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