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지방대 취업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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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본격적인 취업시즌을 맞아
학생이나 학부모 모두 합격 소식에 목매 있을 텐데요.
이지역 대학 취업률이
전국 평균보다 낮아 올해도 전망이 밝지
않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광주의 한 대학 청년고용센터,
올 하반기 취업철을 맞아 상담이 한창입니다.
◀INT▶(양준성-대학청년고용


◀INT▶(황찬욱-전대4학년-)


대학을 졸업한 장지영씨는 근무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공무원 시험준비에 들어갔습니다.
◀INT▶(장지영-전대 졸업생-)

지역 대학의 여학생들은
취업이 남학생들보다 더 어려워 특정 분야에
몰리고 있습니다.
◀INT▶(심화영-전대4학년-)

하반기 대규모 신규 채용을 앞두고
대학마다 취업률을 올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있습니다.
◀INT▶(정병석원장)

(스탠딩)하지만 광주지역의 전문대와 4년제 대학,대학원의 취업률은 전국 평균보다 낮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의 올 취업통계를 보면
광주의 평균 취업률은 58.1%로 전국평균 59.3%
보다 1.2%포인트 떨어졌습니다.(CG)

특히,국립대인 순천대와 전남대,목포대의 취업률은 40%대로 사립대에 비해 낮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CG)

◀INT▶(임성식 잡코리아대표)

대학에 입학한 것을 후회한 적이
있다는 응답자가 수도권보다는 지방이,남학생
보다는 여학생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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